압구정 소갈비 맛집을 찾을 때 친구 세 명의 갈비 약속에 맞는 주문과 좌석을 함께 보면 식당 선택이 구체적이다. 설야갈비 청담은 한우 갈비를 중심으로 테이블 굽기 서비스를 안내하는 곳이다. 이번 식사에서는 구이 뒤의 식사를 중심으로 준비할 수 있다.
이 자리의 메뉴 선택
세 사람이 모이면 각자 먹고 싶은 부위가 다른 경우가 있다. 대표 메뉴를 모두 시키는 방식보다 서로 꼭 먹고 싶은 메뉴를 하나씩 말해 보고 첫 주문을 좁히는 편이 낫다.
양념갈비와 생갈비를 중심으로 정한 뒤 안심이나 등심을 더할지 고른다. 세 명이라는 인원만으로 룸 비용이나 좌석이 자동으로 정해지지는 않는다. 홀과 룸 중 어디를 원하는지 예약할 때 분명히 전한다.
육회를 곁들이고 싶다면 배 육회 150g 29,000원이라는 별도 메뉴를 읽는다. 생고기 메뉴를 모든 참석자가 원한다고 가정하지 않고 먼저 선호를 듣는다.

구이 뒤의 식사
갈비를 더 먹을지 다른 식사를 고를지는 첫 주문과 별개로 남겨 둘 수 있다. 현재 식사 메뉴에는 곰탕, 물막국수, 들기름 비빔막국수, 통꽃게 된장찌개와 쌀밥 등이 있다.
특상 생갈비를 중심으로 먹은 뒤 일행에게 국물, 밥, 면 중 원하는 마무리를 묻는다. 메뉴마다 별도 가격과 재료가 있으므로 구이 주문에 자동으로 포함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디저트까지 계획했다면 식사 추가 전에 의견을 맞춘다.
함께 볼 메뉴
특상 생갈비는 현재 순살 100g 63,000원으로 안내한다. 가격은 원화의 메뉴 표기 기준이며 부가세가 포함된다. 시그니처 한우 갈비는 뼈를 제거한 순살 중량 기준이다. 양념 유무에 따라 메뉴와 단가가 다르며, 일요일 한정 본갈비의 중량과 최소 주문 조건도 별도로 읽는다.
예약과 위치
압구정로데오역 4번 출구에서 도보 약 6분 거리로 안내하며 발렛파킹을 운영한다. 차량 비용이나 당일 좌석은 실제 예약 조건으로 확인한다. 룸은 4인실 한 실과 6인실 두 실이다.

식사 준비에 남길 한 가지
첫 주문은 공통으로 원하는 갈비부터, 추가 부위는 식사 중에 정한다.